사단법인 둘레

생활,역사,생태문화의 재조명 둘레

생태문화둘레

HOME > 하는일 > 생태문화 둘레

둘레길 잇기

마실 길, 숲 길, 생태 길, 역사 길 등

생태문화 공간 만들기

생태도시 만들기 / 생태역사문화를 기반으로 풍요로운 사회 만들기 / 생태사회문화 교육센터 구축

제주도 올레 길의 성공적인 걷기문화는 이제 지리산 둘레 길과 대한민국의 마시길 연결하기라는 새로운 문화아이템을 만들었다. 각 지자체는 경쟁하듯 마실 길, 숲길, 둘레길 등을 내놓고 있지만 현장을 가보면 실망감을 안겨주는 곳이 의외로 많다.

성급한 시행으로 포크레인과 삽으로 길을 내고, 현대식 이정표와 안내표식지는 숲길, 마실 길이라고 하기에는 인위적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

정읍은 태인현, 고부현을 중심으로 역로라는 옛길이 있었으며, 내장산․입암산 등을 중심으로 새재가 많이 있다.

앞으로 둘레는 생태, 역사, 문화, 예술을 통해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요즘 문화아이콘은 생태도시이다. 서울은 수백억을 들여 청계천을 복원했고, 전주도 옛 전주천 복개공사가 한창이다. 정읍은 농촌도시라는 장점 아닌 장점으로 생각만 바꿔도 얼마든지 생태문화도시를 만들 수 있다.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풍요로운 지역사회 만들기가 둘레의 생태 철학이며, 생태도시 만들기, 생태 체험학습 활성화, 생태사회문화 교육 센터 구축이 구체적 추진계획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