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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둘레 ‘샘골 사람들의 소리이야기’ 22일 콘서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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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둘레 댓글 0건 조회 19,439회 작성일 12-08-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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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둘레(이사장 안수용)가 오는 6월 22일(금) 오후 7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아름다운 콘서트를 마련,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샘골 사람들의 소리이야기’로 명명한 이번 공연은 정읍출신으로 문화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분들을 초청해 예술과 삶의 이야기를 듣는 콘서트로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준비토록 하고자 한 취지를 담고 있다.

본 공연을 위해 트럼펫 이광진(84년 정읍제일고 졸), 클라리넷 염진선(84년 정읍중 졸), 대금 김명선(91년 정읍여중 졸)외 다수가 출연하며 가브리엘오보에, 리골레토 환상곡, 그리운 금강산 등 주옥같은 연주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수용 이사장은 “이번 ‘샘골사람들의 소리이야기’는 우리고장 출신 중에서 문화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분들을 초청하여 그분들의 성장과정과 성공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연주하는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문화혜택을 많이 접하지 못하는 환경에 있다 보니 안타까운 마음에 꿈과 희망을 주고자 콘서트를 기획했다. 앞으로 매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주는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라고 피력했다.

(사)둘레는 생태역사문화도시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정읍관광스토리텔링 <길따라 마음따라 알콩달콩 정읍이야기> 책자를 만들었고 백제가요정읍사오솔길, 문화생태탐방로 삼남대로 갈재길 등을 만들어 매년 역사탐방 버스투어를 하며 정읍역사 알리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백제가요정읍사오솔길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해 서울, 부산, 대구, 광주, 충북 등 전국 각지에서 도보 동아리 팀 1,000여명을 초청해 참여자들에게 정읍의 아름다운 자연을 선보이는 흐뭇한 성과를 올렸다.

안수용 이사장은 “이 같은 노력은 우리고장의 역사와 천혜의 자연 자원을 토대로 생태역사문화도시로 태어나야 한다는 둘레의 일념으로 회원들이 동참하고 있으며 정읍시민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주는 생태역사문화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둘레는 2011년 고용노동부 주관하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선정한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등록된바 있다.

이에 따라 (예비)사회적기업에게 경영 및 재정 컨설팅을 제공, 창업단계에서부터 경영진단과 성장단계의 멘토링형 컨설팅해 경영전반에 걸쳐 문제점을 진단하고 자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불어 사업계획, 세무회계, 경영전략, 생산품질관리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 경영마인드를 제고하고 컨설팅 필요를 충족시켜 사회적기업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전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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