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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둘레

[정읍시사] 장명동 상명새마을금고 4층으로 사무실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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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둘레 댓글 0건 조회 10,144회 작성일 11-03-0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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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둘레(이사장 최기우, 이하 법인)가 지난 23일(수) 현재 시기동 사무실에서 장명동 상명새마을금고 4층 건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본 법인은 상명새마을금고의 4층 전체를 사용하며 사무실은 둘레연구소, 둘레산악회, 둘레신문 편집국, 사무처, 회의실, 자료실 등이며 이전 후에도 유선 전화는 기존과 동일하다.

사단법인 둘레는 둘레연구소(소장 안수용)를 통해 2008년 ‘생태역사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문화 이야기꽃을 피우다’(스토리텔링)와 ‘정읍사 백제여인 오솔길’(둘레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단체다.

연락처 063-533-25609, fax)070-4009-0908 홈페이지 http://www.dull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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