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둘레

Home > 알림마당 > 언론에 비친 둘레

언론에 비친 둘레

[새만금일보] 정읍 스토리텔링 역사탐방 버스투어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둘레 댓글 0건 조회 9,984회 작성일 10-11-30 10:57

본문

http://www.smgnews.co.kr/djnews/34768   

사단법인 둘레는 태산선비문화권에서 ‘이야기 꽃 피우는 역사탐방 버스투어“를 가졌다.
 
지난 27일 이번 역사탐방 버스투어는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일정으로 금붕동 고인돌 군을 살펴보고 태산선비문화권으로 이동 정순왕후(단종비) 태생유지비 및 주변 유적지 필양사, 한정, 송산사, 시산사, 송정, 후송정, 정극인 상춘곡 등을 살펴보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특히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금붕동 고인돌 군에서는 정읍중 박래철 교사의 설명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는 색다른 역사탐방이 됐으며 정순왕후 태생 유지비에서도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또 안성열 태산선비사료관장은 2시간 동안의 설명을 통해 “대원군의 서원 철폐에서도 전북 유일하게 살아남은 무성서원 주변의 문화자원이 이와 같이 많은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며 “이 곳은 우리 정읍의 자랑거리인 동시에 역사적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후 일정으로 김동수 가옥에서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전통건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요사이 MBC 드라마 ‘동이’의 주인공인 최숙빈(영조어머니)유적지를 살펴보는 것으로 일정을 마감했다.


 이날 최기우 둘레이사장은 “이런 기회를 통해 우리 주변에 이렇게 많은 유적지가 있는데도 무심코 지나쳐 버렸던 곳에 대한 재조명을 위해 회원 모두 다 같이 노력하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사)둘레에서는 앞으로도 스토리텔링기법으로 역사유적지 탐방을 걷기대회를 통한 역사길 만들기와 버스투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